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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6. 08:05 4 . 소아마비 교정

신종플루 '고의유포설'


★ 신종플루가 미국과 세계적 제약업체들과의 결탁이라는 의문을 제기한 인도네시아

 


세계 제약회사와 WHO 에의해 의도적 왕따 미국이 배후에서 조종.

 

 

 

신종플루가 거대 제약회사와 미국의 결탁으로 만들어진 부산물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인도네시아의 보건장관 시티 파딜라 수파리..

‘누가 이익을 보는가’

 

신종플루 발원지로 알려진 멕시코 동부 베라크루스 주 라글로리아 마을에서도 주민들 사이에 ‘근본적인 원흉은 미국’이라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AP 통신에 따르면 이 마을 근처에는 미국 버지니아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양돈업체 스미스필드의 공장이 있는데, 이 회사는 분뇨를 공장 근처 강에 불법으로 무단 배출한 사실이 적발돼 2000년 미 대법원에서 1260만달러의 벌금 판결을 받은 적이 있다.

 

이 때문에 주민들이 “인근 돼지 공장에서 나오는 배설물과 파리떼가 결국 문제를 일으켰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는 것. 낯선 변종 바이러스가 그 발원지마저 불분명하다는 이유 때문에 혹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수그러들지 않는 것이다.

 

대 부분의 음모론이 그러하듯 신종플루를 둘러싼 음모론도 ‘누가 이익을 보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바이러스가 인위적으로 발생했다면 신종플루 창궐에 따른 최대 수혜자는 선진국 제약사들이다. 이들이 약을 팔기 위해 자작극을 벌였다는 음모론은 이런 과정을 통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고, 인도네시아 고위 관료의 입을 통해 세상에 공개되기도 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시티 파딜라 수파리 인도네시아 보건장관은 4월28일 기자회견에서 “100% 확신할 순 없지만 신종플루가 (선진국 제약회사들의 이익을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졌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세계 최대의 제약사인 벡스터(Baxter)와 WHO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벡스터 가 신종플루 대유행을 마치 예상하기라도 한 듯 신종플루가 창궐하자마자 바로 WHO로부터 백신에 대한 독점 개발권을 따냈다는 점도 의구심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당시 벡스터는 빠르면 7월부터 신종플루 예방 백신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물론 벡스터는 5월초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로부터 신종플루 바이러스 샘플을 제공받은 후에야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벡스터는 백신 개발을 확신하고 이미 여러 국가와 대유행(Pandemic) 관련 계약을 체결했으며, 때맞춰 WHO의 대유행 선포로 백신을 주문할 수 있게 된 국가들에 대해 수량을 차등화해 판매할 계획이다.

 

박스터는 이와 함께 WHO에도 백신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종플루 창궐-WHO의 대유행 선언-벡스터의 백신 개발이 시나리오처럼 딱 들어맞는다는 추론이 나올 법한 정황이다.

 

의구심의 근거는 또 있다. 벡스터는 앞서 또 다른 변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유포할 뻔했다는 의혹을 받은 적 있다.

 

자연치유요법으로 유명한 미국 일리노이주의 조지프 머콜라 박사에 따르면 2008년 12월 벡스터는 통상적으로 개발했던 인간 인플루엔자(H3N2) 예방 백신에 완벽하게 살아있는 조류 인플루엔자(H5N1) 병원체를 섞어 오스트리아 지사로 하여금 무려 18개국에 발송케 했다.

 

문제는 이를 가장 먼저 받아본 체코 정부기관이 이 백신을 실험실의 흰족제비들에게 주사하자 이들이 한꺼번에 몰살했다는 사실.

 

이 내용이 공개되면서 벡스터의 안전관리 능력은 곧바로 도마에 올랐다.

 

흰족제비는 보통의 인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는 사망하지 않지만, 조류 인플루엔자가 섞이면서 죽어버린 것이다.


제3세계의 분노

 

앞서 등장했던 인도네시아 수파리 장관이 인플루엔자와 관련해 제약사 음모론을 주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월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샘플 공유와 백신 개발 뒤에 WHO와 강대국의 음모가 숨어있다며 ‘세계가 바뀌어야 할 때: AI 뒤의 신의 손’이라는 제목의 저서를 펴낸 적이 있다.

 

그는 이 책의 출판기념 토론회에서 “내 경험을 토대로 책을 썼고 증거가 분명히 있다”고 말해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다.

 

수파리 장관의 책은 선진국 제약사와 WHO의 결탁으로 세계 여러 나라가 백신 확보 전쟁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결국 부를 축적하려는 제약사의 자작극이라는 주장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WHO는 서방국가의 제약회사들에만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샘플을 제공하고 있고, 백신을 독점 개발한 회사들과 수익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수파리 장관은 “선진국들은 백신 판매로 점점 더 부자가 되고 있다. 이들만이 백신을 개발할 수 있고 또 이를 이용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WHO 가 인체에 치명적인 조류 인플루엔자의 H5N1형 바이러스 샘플(균주)을 인도네시아나 베트남에서 공짜로 가져다가, 이를 미국 등 선진국의 제약사에 공급해 백신을 개발한 뒤 조류 인플루엔자 발병 국가에 비싸게 되팔고 있다”는 비난이다.

 

인도네시아는 전세계 조류 인플루엔자 사망자 중 절반가량인 104명의 환자가 희생된 나라다. 그러나 인도네시아는 조류 인플루엔자 사망자 샘플을 공유하도록 WHO가 지정한 국가에서 제외돼 있다.

 

인 도네시아가 “선진국이 빈곤국으로부터 바이러스 샘플을 받아 백신을 개발하고 이를 비싸게 되파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며 2006년부터 WHO에 샘플을 제공하는 것을 거부해왔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선진국 제약회사들의 백신 연구과정에서도 인도네시아는 결국 배제된 상태다.

 

반면 수파리 장관은 이러한 상황이 선진국 제약회사와 WHO의 보복이라고 주장한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2006년 호주 정부를 고소한 적이 있다.

 

호주가 인도네시아의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샘플을 훔쳐다가 백신을 만들었다는 이유였다.

 

이때의 일 때문에 백신의 독점권을 원하는 선진국 제약회사와 WHO가 인도네시아를 ‘왕따’시키고 있다는 게 수파리 장관의 주장이다.

 


럼스펠드가 음모론에 오른 이유

 

음모론 자체를 믿느냐 여부와는 상관없이, 신종 바이러스 질환의 창궐 과정에서 벌어진 선진국 제약회사의 ‘백신 장사’와 WHO 대응정책에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이들은 전문가들 가운데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WHO는 각국에 백신 준비와 항바이러스치료제를 구입하라고 당부하고 있지만, 대다수 국가는 그럴 기술도 돈도 없다는 것.

 

이 과정에서 치료제와 백신에 대해 특허를 갖고 있는 선진국 대기업들이 엄청난 이익을 올리고 있는 것 역시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실제로 이번의 신종플루 사태에서 가장 큰 이익을 보고 있는 제약사로는 타미플루와 리렌자의 독점 판매회사인 로슈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을 꼽을 수 있다.

 

이들은 조류 인플루엔자로도 이미 천문학적인 이익을 올린 바 있다.

 

2005년 미국의 ‘포천’지는 조류 인플루엔자의 공포에 휩싸인 상황에서 타미플루 생산자인 스위스 로슈사가 엄청난 이윤을 남기고 있다고 지목해 보도한 바 있다.

 

바로 이 대목에서 음모론은 새로운 물줄기를 만난다.

 

연결고리는 타미플루의 최초 개발자인 미국의 생명공학회사 길리드사이언시스(Gilead Sciences)다.

 

스위스 로슈가 타미플루 판매권을 유지하기 위해 2005년부터 3년 동안 이 회사에 지급한 로열티는 11조원이 넘는다.

 

흥미로운 것은 1997년부터 2001년 사이에 길리드사이언시스의 이사회 의장을 맡은 사람이 도널드 럼스펠드 전 미 국방장관이라는 사실이다.

 

현재도 이 회사의 대주주 가운데 한 명으로 각종 혜택을 받고 있는 그는, 국방장관 재임시절에도 지분을 포기하지 않았다.

 

더욱이 그는 미 국방부가 전세계 미군에게 타미플루를 일괄 지급하라는 명령을 내렸을 당시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었다.

 

이어 조류 인플루엔자가 창궐해 타미플루 사재기가 일어나면서 수요는 전세계적으로 폭증했다. 로슈와 길리드사이언시스는 물론 럼스펠드 전 장관 본인도 돈벼락을 맞았다.

 

근래 들어 조류 인플루엔자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로슈와 길리드사이언시스의 이익이 2008년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자, 이번에는 때마침 신종플루가 나타났다.

 

길리드사이언시스와 로슈의 주가가 다시 천정부지로 뛰어오른 것은 불문가지. 인플루엔자를 둘러싼 제약사 음모론은 이런 얼개를 통해 구체화된 것이다.

 

미 국방부 얘기가 나온 김에 신종플루에 관한 또 다른 음모론을 들여다보자. 미군이 생물학 무기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신종플루가 만들어졌고 유출됐다는 것이 그 핵심이다.

 

역사상 존재했던 수많은 바이러스 전염병 가운데 대다수는 자연발생적이었지만, 일부는 전쟁 상황의 전략전술 차원에서 인위적으로 유포됐다.

 

1,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과 일본은 세균전이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인명을 살상했고, 현대에 들어서는 생물학전이라는 이름으로 바이러스가 무기화되었다.

 

생물무기의 원죄

 

신종플루가 생물학 무기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는 음모론에도 앞서 등장했던 수파리 장관이 다시 나온다.

 

인도네시아가 미 국방부 연구실에 보낸 바이러스 샘플이 백신 개발 외에 생물학 무기 개발 등 다른 용도로도 사용되고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앞서의 책에서 그는 “미국과 WHO가 손을 잡고 생물학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

 

바이러스 샘플을 백신 개발에 쓸 것인지, 생물학 무기 개발에 사용할 것인지는 순전히 미국 정부의 뜻에 달려 있다. 인류의 운명은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주장했다.

 

물론 이런 주장에 WHO 측은 황당할 뿐이라고 반박한다.

 

WHO는 세계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할 뿐 연구를 통해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는다는 것.

 

WHO 측은 수파리 장관의 주장에 대해 “WHO의 시스템은 지극히 민주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세계 연구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결코 특정 국가와만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다”고 대응한 바 있다.

 

WHO의 적극적인 해명에도, 인터넷을 달구는 음모론이 가시지 않는 것은 미군이 그동안 생물학전 대비와 관련해 바이러스를 활용했다는 의혹과 사례가 확인된 바 있기 때문이다.

 

1975 년 민주당 상원의원 프랭크 처치가 주관했던 조사위원회가 입수한 중앙정보국(CIA) 비망록이 대표적인 경우다. 이 비망록에 따르면 미군 생물학 무기실험시설인 데트릭 기지에서는 치명적인 화학 병원균과 독소들이 비축돼 있었다는 것.

이러한 의혹을 다루는 저술도 심심찮게 발간된다.

 

2003 년 미국에서 출간된 ‘바이오테러: 전쟁을 조작하는 미국의 방법’이라는 책은, 이러한 병원균들을 이용해 1960년대 초 콩고의 초대 총리인 루뭄바와 쿠바의 혁명지도자였던 카스트로를 암살하려고 시도한 사실이 있었음을 앞서 설명한 처치 위원회가 확인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 종플루 바이러스와 유사한 병원균을 미국이 퍼뜨린 적이 있다는 주장도 음모론을 구성하는 한 축이다. 미국 서부지역의 유력신문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1977년 “반(反)카스트로 테러리스트들을 지지하는 CIA 요원들이 아프리카 돼지 인플루엔자를 쿠바에 퍼뜨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보도한 적이 있다.

 

실제로 1970년대 초 쿠바에선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인플루엔자가 유행했고, 50만마리의 돼지가 도살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미국의 세계적 제약회사 '벡스터'는 이에 대해 “실험실 내에서 감염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며 “아마도 두 개의 인플루엔자가 실수로 혼합돼 벌어진 일 같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바이러스가 우연히 혼합될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반박하고 있다. 더구나 미국 굴지의 제약사인 벡스터의 연구소는 생물안전3등급인 밀폐연구설비를 자랑하는 최첨단시설이다.

 

이런 시설에서 일하는 숙련된 과학자들이 초보적인 실수를 저질렀다고 믿기는 쉽지 않다.

 

결국 백신을 팔기 위해 일부러 병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으며, 이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다.

 

만 에 하나 이 혼합 바이러스가 외부에 유출됐다면 사건은 더욱 무시무시해진다. 조류 인플루엔자는 사람 간에는 전염되지 않지만 인간 인플루엔자는 전염되기 때문에, 만일 인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혼합된 형태의 새로운 바이러스가 퍼지면 2차 감염이 발생할 확률도 매우 높아진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미국의 탐사보도 전문기자 웨인 맥슨은, 대략 이러한 상황을 배경으로 ‘신종플루는 생물학 무기’라는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는 당사자다.

 

그는 익명의 유엔 고위 과학자의 말을 인용해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와 HIV/AIDS 희생자를 검사한 유엔의 고위 과학자가 신종플루(H1N1)는 생물학전에 이용할 목적으로 유전학적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것이라고 볼 만한 특정한 전염 벡터(vectors)를 갖고 있다고 결론 내렸다”고 주장한다.

 

특히 맥슨은 “이 유엔 전문가는 에볼라와 HIV/AIDS, 지금 문제가 되는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모두 생물학 무기라고 생각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물론 모든 음모론이 그러하듯, 현재까지 이를 입증할 결정적인 근거는 공개된 바 없다.

 

다만 4월 미국의 ‘프레드릭뉴스포스트’지가 “미군 사법당국이 생물학무기 실험시설인 데트릭 기지에서 병원균 샘플이 사라졌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한 사실이 그의 음모론에 힘을 실어주고 있을 뿐이다.


★ 신종플루 백신에 관여된 3개의 회사에 주목한다.

신종플루 백신 독점적 생산업체 '스위스 로슈'와 '미국 길리어드'

 

 

 

 

 

전세계를 강타한 신종플루의 백신은 딱 두 종류이다. 스위스 로슈사가 생산하는 타미플루와 영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사가 생산하는 리렌자. 두 생산업체는 백신에 대한 특허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타업체가 함부로 약품을 복제 생산할 수 없다.

 

영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사에 대한 정보는 찾기 어려워 나는 스위스 로슈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검색했다.

 

스위스 로슈사는 최근 미국을 포함한 각국의 제약/바이오기술 업체들을 인수합병하며 덩치가 커지고 있는 다국적 제약업체이다. 특히나 최근 전세계에 악명을 떨치고 있는 신종플루 덕분에 주식가치가 상한가를 치고 순익이 수조에 달하는 등 돈벌이가 쏠쏠한 듯 하다.

 

실제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의 생산업체는 스위스 로슈이나 타미플루의 신약개발업체는 미국의 바이오벤처기업인 '길리어드 사이언스'이다.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2005년 조류독감 파동 때에 타미플루 특허권으로 대박이 난 기업. 이 후 스위스 로슈에게 특허권을 매각했으나 판매되는 만큼의 로열티를 받고 있다.

 

 

(장사 잘되는 타미플루의 특허권을 매각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을 것이나 실제로 생산비용 등을 계산했을 때 장기적으로는 생산하는 것보다 막대한 로열티를 챙기는 것이 이익이 된다고 한다.) 실제 2005년부터 3년동안 스위스 로슈가 길리어드사에 지불한 로열티는 11조원에 달한다.

 

국내 제약업체들의 주장처럼 타미플루의 복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하면 독점적 이익이 없어지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역시나 특허권자인 스위스 로슈(스위스 로슈는 미국 길리어드사에게) 로열티를 지불해야 한다.


미국 길리어드의 대주주는 다름아닌 미국 전 국방장관 '도널드 럼즈펠트'

 

 

도널드 럼즈펠트 죽일놈

재밌지 않은가. 조지부시와 손맞잡고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의 국민들을 학살하며 미 군수업체 호황을 불러일으켰던 국방장관 도널드 럼즈펠트가 사람을 치유하는 약을 개발하는 회사의 대주주라는 아이러니가..

 

실제 럼즈펠트는 1988년 미국 길리어드 사의 중역을 지내고 1997년에는 사장에 취임한다.

 

조지부시 정권이 들어서며 국방장관 자리에 앉게 되지만 이후에도 대주주 자리는 포기하지 않았다.

 

다시한번 신종플루의 호황을 누리고 있는 자, 바로 도널드 럼즈펠트이다.

 

 

 


부쉬와 럼즈펠트

 

★ 세계최대 제약회사인 미국의 '벡스터', 신종플루 유행 전에 세계각국과 공급계약 체결.

 

최근 경제동향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회사가 바로 미국의 '벡스터'

 

벡스터는 신종플루 대유행을 마치 예상하기라도 한 듯 신종플루가 창궐하자마자 바로 WHO로부터 백신에 대한 독점 개발권을 따냈다.

 

벡스터는 5월초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로부터 신종플루 바이러스 샘플을 제공받은 후에야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벡스터는 백신 개발을 성공하기도 전에 이미 여러 국가와 대유행(Pandemic) 관련 계약을 체결했으며, 때맞춰 WHO의 대유행 선포로 백신을 주문할 수 있게 된 국가들에 대해 수량을 차등화해 판매할 계획이다.

 

그리고 연구에 착수한지 불과 2개월 후인 7월부터 대량공급이 가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현재 상용화를 앞두고 벡스터의 주가는 연일 상한가이다.


하나 섬뜩한 것은, 벡스터는 앞서 또 다른 변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유포할 뻔했다는 의혹을 받은 적 있다는 사실이다.

 

2008년 12월 벡스터는 통상적으로 개발했던 인간 인플루엔자(H3N2) 예방 백신에 완벽하게 살아있는 조류 인플루엔자(H5N1) 병원체를 섞어 오스트리아 지사로 하여금 무려 18개국에 발송케 했다.

 

문제는 이를 가장 먼저 받아본 체코 정부기관이 이 백신을 실험실의 흰족제비들에게 주사하자 이들이 한꺼번에 몰살했다는 사실.

 

이 내용이 공개되면서 박스터의 안전관리 능력은 곧바로 도마에 올랐다.

 

흰족제비는 보통의 인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는 사망하지 않지만, 조류 인플루엔자가 섞이면서 죽어버린 것이다.

 

미국 굴지의 제약사인 벡스터의 연구소는 생물안전3등급인 밀폐연구설비를 자랑하는 최첨단시설이다.

 

이런 시설에서 일하는 숙련된 과학자들이 초보적인 실수를 저질렀다고 믿기는 쉽지 않다.

 

결국 백신을 팔기 위해 일부러 병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으며, 이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다.


★ 주식대박 난 국내/외 제약업체

 

우리 국민들이 신종플루 불안에 떨고 있다.

 

신종플루 백신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대처를 잘 하지 못하는 정부당국에게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다.

 

신종플루 백신(타미플루, 리렌자)이 플루에 대한 치유력보다는 부작용이 더 많다는 사실에 개의치 않는 분위기다.

 

과연 신종플루에 대한 집단적 불안감이 누구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인가.


21일자 머니투데이 신문보도이다.


[특징주마감]제약株↑, 신종플루+실적 기대

20일 코스피 제약업종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녹십자, SK케미칼 등 신종플루와 관련된 기업의 주가가 급등했고, 증시 불안기에 제약업종의 안정적인 실적이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일 코스피 의약품지수는 전날에 비해 3.81%(149.63)오른 4079.97을 기록했다. 코스피지수 상승률 1.97%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국내 유일의 신종플루 백신 생산업체로 주목받고 있는 녹십자(177,000

 


한 편에서는 불안에 떨고 있는데 한 편에서는 주식대박으로 웃고 있다.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전형적인 패턴이겠지만 두달 새 제약업체의 주가상승이 70%가 넘고 있다는 것은 신종플루의 대중적 불안감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지 않은가.

 

실제 이 같은 일은 2005년 조류독감이 유행할 때에도 비슷하게 나타났다.

 

전세계 조류인플루엔자의 백신(타미플루)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스위스 로슈가 있지만 국내제약업체가 복제약을 생산할 수 있다는 뉴스보도만으로 이들 제약업체의 주가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폭등한 바 있다.

 

그러나 복제약은 생산되지 않았고 결국 주가폭등으로 이익을 본 것은 이들 제약업체였다.


★ 독감 백신 맞은 치어리더 끔찍한 부작용… 논란




신종플루 공포가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계절성 독감 백신을 맞은 한 미모의 치어리더가 끔찍한 부작용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보도돼 독감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프로 풋볼리그(NFL)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치어리더로 활약중인 데시리 제닝스(Jennings·25)는 지난 8월 23일 독감 주사를 맞았다.

 

그 후 열흘 뒤 그녀에게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없었고, 말도 제대로 할 수 없게 된 것. 더욱 이상한 것은 이런 증상이 매번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앞으로는 달릴 때, 뒤로는 걸을 때에만 정상일 뿐, 다른 행동을 할 때에는 비정상이다. 앞으로 똑바로 걸을 때는 팔이 비틀어지고 온몸이 떨려 보는 이들조차 안쓰럽게 느껴질 정도.

페어팍스 이노바 병원과 존스 홉킨스 병원의 의사들은 그녀의 증상을 “디스토니아(dystonia·근육긴장이상)라 불리는 희귀 신경장애”라며 “독감 예방주사로 인한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미국 식품의약국안전청(FDA)은 "그녀가 맞은 백신에 무슨 문제가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라며 "독감 백신은 매우 안전하며 이로 인해 제닝스와 같은 부작용 증세가 나타난 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고 말했다.

현 재 그녀는 말하거나 걸을 때는 물론 먹을 때에도 고통을 받고 있다. 그녀는 "독감 주사는 2007년과 2008년에도 맞았지만 이런 증상은 없었지만 지금 증상은 점점 악화되고 있다“며 ”나와 같은 일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백신에 들어가는 가장 기본적인 재료: 수은, 계란, 빨래할때 쓰는 화학재료인 Detergent....

 

수은은 우리몸의 신경계통에 가장 치명적인 독소다.

 

(문제는 지금 보건복지부가 하는 말들을 도대체 믿을 수 없다는 것.)

 

자폐증, ADHD, 등 수많은 부작용을 일으키고, 1977년도에 돼지독감이 유행했을때, 백신으로 죽은 사람과 영구불구된 사람들의 수가 수천명이였다.

미국에서 예전에 독감 백신 맞고 길랑바레씨 병에 걸려죽은 인간들 많았다..정작 독감에 걸려죽은 인간보다 독감백신 부작용 때문에 죽었다..

 

우리나라도 녹십자 백신 맞고 노인네들 죽어나갔다..

 

허접한 녹십자 백신 절대 믿지마라..

 

무슨일이 생길지 모른다..

 

죽더라도 우리나라 보건당국은 지병때문이라고 하지 백신때문이라고는 죽어도 이야기 안한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녀들에게 비타민C,D 와 홍삼등을 많이 섭취하고 자연적으로 면역성을 기르게 하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백신회사들은 일반국민들에게 알리고 싶어하지 않죠.

 

그런데, 더욱 황당한 것은 백신을 제약회사에서 구입하는 보건복지부도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는다는 사실! 보건복지부와 제약회사간에 어떤 금전관계가 있었는지 의심이든다.!

지난 1976년인가에 미국에서 돼지독감이 발생해서 백신주사를 놓았을 때 위의 길랑바레 증후군이 대량으로 발생했었다.

 

백신을 반드는 것은 계란에 약화된 박테리야를 집어넣어 배양한다고 한다.

길 랑바레 증후군이란, 1976년 미국 뉴저지 주의 포트 딕스 군 기지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당시 포트 딕스의 군 부대에서 돼지독감이 유행해 200명이 감염되고 1명이 사망하자 정부는 백신을 만들어 이듬해 인근 주민 등 4500만 명에게 접종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다음해 대유행은 오지 않았다.

 

오히려 백신을 맞은 500여 명에게 신경 장애로 몸에 마비가 일어나는 ‘길랑바레 증후군’이 발생했고 이중 최소 25명이 숨졌다.

 

당시 돼지독감으로 사망한 사람은 1명에 불과했지만, 백신 부작용을 겪은 사람은 500명으로 득보다 실이 훨씬 많은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그런데 길랑바레 증후군이 캄필로 박터에 의해 약 40%가 발생한다고 하니 지난번의 백신 부작용과 캄필로박터의 연관성을 의심해 볼수 있을 것같다.

 

더 나아가서 계란을 숙주로 하여 만드는 백신을 통해서 자가면역 질병이 양산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은 비단 돼지 독감만이 아니라 조류독감을 포함한 모든 백신이 될 것이다.

"길랑바레 증후군(Guillain Barre syndrome, 생명을 위협하는 진행성 마비질환)의 약 40%는 공식적으로 캄필로 박터에 기인한 것이다.

 

또 식인성 질병은 정체를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진단 자체가 고통스럽고 어려운 자기 면역 질환 중 상당수는 사실 이러한 병균의 감염에 따른 것이다."

 



신종플루는 미국정부와 인플루엔자 백신 특허 미제약사 '벡스터'의 결탁, 인위적 유포 의심행동 유럽에서 적발.

 

멕시코에서 시작된 돼지 인플루엔자 공포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세계가 초긴장하고 있다.

 

일부 미생물학자들은 1918∼1920년 수천만 명의 인류를 죽인 ‘스페인 독감’ 악령이 부활한 것 같다며 우려하고 있다.

당시 스페인 독감은 세계 여러 지역으로 확산되며 수많은 인명 피해를 냈지만 아무런 백신 없이 슬며시 사라졌다.

 

그런데 신종 조류독감이 출현하기 얼마 전 일부 과학자들은 북극 얼음 속에 매장된 최악의 '스페인 독감' 희생자 시신을 발굴해 바이러스를 채취하는데 성공한 사건이 발생했다.

발 굴 작업에 참여한 과학자들은 과거에 유행했다가 언제 또다시 창궐할지 모르는 치명적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들을 연구하여 현대과학으로 백신을 개발해 대비하기 위함이라고 해명했는데 의학자들 중에는 그 같은 행위는 무척 위험하고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난하는 이들이 있었다.

일부 생물학자들과 음모론자들은 만약 누군가 부자가 되기 위해 치명적인 최악의 바이러스를 은밀하게 지하 실험실에서 부활시켜 세상에 인위적으로 퍼뜨리고 백신을 독점적으로 개발해 판매하거나 악의 세력들이 인류를 상대로 이 바이러스를 생물무기로 사용한다면 엄청난 지구적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런데 오스트리아에서 이와 같은 우려가 실제로 발생해 관심 있는 사람들을 경악케 했다.

 

제인 뷰거마이스터 라는 한 오스트리아 저널리스트가 더 이상의 바이러스 확산과 인명 피해를 막겠다며 국제법원에 특정 제약회사를 생물테러리스트로 고발한 것이다.

영국 메디컬 저널과 로이터, 가디언 등에서 의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그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인간/조류/돼지 인플루엔자의 백신 특허는 미국 일리노이 주 소재 제약회사 '벡스터'가 독점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회사가 백신 특허를 출원한 날짜는 2008년 4월 28일인데 1년이 지난 2009년 4월 24일 이 회사가 조류독감 바이러스를 유럽에 인위적으로 퍼뜨리다가 체코 공화국에서 적발된 사건이다.

불 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조류독감 바이러스 백신 개발의 선구자이며 세계 여러 나라에 지사를 가진 B는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된 백신을 오스트리아 지사를 통해 주변국들에 전달해 백신 주입을 통해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유포하려한 혐의로 현재 국제법원에 고발된 상태이다.

이 사건은 체코 공화국 의학연구소가 보유한 실험동물들에게 면역 실험을 위해 조류독감 백신을 주사했는데 갑자기 죽자 연구원들이 왁친을 정밀 분석하면서 동물들을 죽게 한 백신에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함유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체 코 공화국 보건청 대변인은 여러 사람들이 오염된 백신 샘플에 노출됐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퍼졌을 가능성이 있다며 크게 우려했으나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한 B사 관계자는 아마도 취급자의 실수로 백신이 오염돼 그 같은 사건이 발생한 것 같다며 책임을 회피했다.

제인에 따르면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실수로 유출돼 유럽에 퍼졌을 것이라는 주장은 불가능하다며 공기 중에 퍼져 36명의 연구원들을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감염시킨 그들의 행위는 엄연한 범죄행위라고 재차 규정했다.

제인은 B가 2009년 2월 오스트리아 오스에 있는 지사를 통해 조류독감에 감염된 백신 72kg을 생산해 주변 4개국, 16개 연구소에 전달했는데 그것은 엄연한 생물무기라고 주장했다.

현재 그녀는 세계인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무슨 이유 때문인지 세계 주요 언론에는 전혀 보도되지 않고 다만 인터넷의 네추럴뉴스와 유투브 등을 통해 음모론자들이 주장하며 독감 백신 접종 거부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비공개 카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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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분별하라 원문보기 글쓴이 : 모래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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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dlp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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