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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뿐만 아니라 풀 한포기 벌레 한마리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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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13:58 4 . 소아마비 교정

           사람                                                           개


뇌종양 발생시기 : 3~ 12 살 , 40 ~ 70                   5 살 ( 사람 환산 30 세 ) 이상


경체각도 : 149 ->139 ,129 ->105       105 도 ? -->105 , 앞다리 뒷다리 동일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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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 ~ 12 세 

  

① 경체각도가 1 년에 1 도 쯤 크게 저하하며 좌우 차이 발생 가능성 큼


② 다리가 O 형 -> X형 -> 1 자형으로 변화하여 , 좌우 차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큼

 

③ 아이는 신체비율상 머리가 커서 , 목이 구부러지기 쉬움

    


위의 세가지 요인으로 인하여 , 질병이 발생하기 쉽고 , 소아 뇌종양은 세번째 요인의 작용이 작지 않다고 보임 .


고관절 어긋남 ->골반 기울음 -> 척주 구부러짐 -> 목 구부러짐-> 목에서 뇌로 가는 혈관과 신경이 눌려 만성 염증 발생 --> 두통 --> 몸 전체와 연결이 끊기고 ,  산소와 영양분 부족 상태의 뇌조직이 암세포화 --> 두통의 심화 , 구토  


이른바 뇌성 소아마비에 지능저하가 나타나는데 , 목 혈관과 신경이 눌리고 염증이 발생하여 뇌조직이 커지지 않기 때문이라 보임 . 뇌성 소아마비는 목 혈관과 신경이 조금 눌리고 , 소아 뇌종양에서는 크게 눌린다 ?


파킨스 병 , 건망증 , 치매 , 알츠하이머 병도 목 구부러짐과 관련되어 있음 .    


세포 분열 속도의 상대적 절대적 감소가 암세포의 발생과 관련이 있는지 연구 필요 .


개는 체중이 적게 4 다리에 걸림 . 추정컨대 경체각이 거의 줄지 않음 . 그래서  5 살 이하에서 뇌종양 발생치 않는다고 보임   


② 40 ~ 70 세


   18 ~ 40 세 : 뼈가 튼튼하여 경체각이 줄지 않는다고 보임 , 그래서 좌우차이 조금 발생


   40 ~ 70 : 전과 선의 모순이 누적되고 , 골밀도가 줄어들어  경체각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좌우차이 커짐 .

   

 개도 전과 선의 모순이 누적되고 , 골밀도 적어져 경체각도가 줄어들 것으로 추정되는 5 살부터 걸림 . 개가 사람에게 복종하는 표시로 머리 전체를 아래로 내리며 뻗는데 , 이 동작이 목의 구부러짐을 발생시키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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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설은  소아가 내장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를 설명치 못함


* 침팬지의 뇌종양 , 개와 사슴의 고관절에 관한 자료 부족으로 추정을 전제로 함  


* 서양의학자와 수의학자와의 공동연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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